문제
월드컵은 6월 8일부터 7월 19일까지 여러 타임존에 걸쳐 총 104개 경기가 진행됩니다. 하지만 편집팀의 인력이 제한된 만큼 전 경기를 커버할 수 없고, 한국 국가대표팀 경기 위주로 배치됩니다. 그 결과:
- 수동 이벤트 탐지는 예외적인 순간을 놓치기 쉬움
- 바이럴 순간이 펼쳐지는 동안에도 하이라이트 제작에는 수시간 필요
- 커버되지 않는 경기에서 바이럴이 터지면? 편집팀이 출근할 때쯤 이미 인터넷은 다음 토픽으로 넘어가 있음
2026년의 미디어 환경에서 2022년의 방식을 고수하는 격입니다.

